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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핫이슈

억울한 김승우 공식입장 . 아버지 고소당한 이유!!

by 쌍둥맘 2021.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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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봄비가 와서 그런지 그레이빛 하늘이네요.

날씨에 따라 안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었는데요.

오늘 배우 김승우 측이 아버지인 김씨의 사기 혐의피소에 대해 공식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김씨는 2019년 12월 민사고소를 당한 후 24일 서울 중앙지검을 통해 A씨로부터 사기 혐의로 형사 고소를 당했는데요.
김씨는 부동산 투자 유치로 인한 3천만원에 상당하는 경비를 수년째 미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A씨는 "김승우 아버지가 2천억 원대 자산가라고 소개받았는데 당시 발생한 약 2700여 만원의 경비를 수년째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고 합니다.

사진 뉴시스

고소내용은 "2016년 A씨에게 좋은땅이 있으니 수익을 5:5로 나누자고 투자를 제안했다. 경비는 지급하지 않고 정산금 반환에 대해 내용증명도 보냈지만 회신을 받지 못했다." 라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 김승우 소속사 더퀸AMC 측은 "20년 동안 김승우와 함께 일하면서 김승우가 아버지 사업에 관여하는 걸 본 적이 없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다고 합니다.

소속사측은 "해당 사건은 법적공방으로 갈 것이며, 김승우는 예정대로 스케줄을 소화한다"라고 전했습니다.

김씨에 대한 민사 고소건은 정식 재판으로 회부돼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김승우는 1969년 2월 24일생으로 올해 53세가 되었고 키는 180이라고 하네요.

고소장에 김씨가 자신이 유명연예인의 아버지라고 소개해 화재가 됐다고 하는데요.

김승우 입장에서는 참 억울한 입장일 수도 있겠는데요. 일이 잘 처리되어서 스케줄에 지장을 주지 않고 좋은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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